제천시 동정

한철웅 유유웨딩홀 대표 숙명여대와 성심여대에 수십억대 소나무 기증

작성일 : 2018-12-12 23:19

 
 

제천 유유웨딩홀 한철웅(韓喆雄) 대표가 수십억대에 이르는 소나무를 대학에 기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한철웅 대표는 근면 성실함으로 약 300만평에 이르는 산림을 일구고 가꾼 독림가다.

 

그는 소나무처럼 올곧고 반듯한 품성을 지닌 인물이다.

 

한철웅 대표는 1983년 제천 배론성지에서 고 김수환 추기경을 만나게 된다.

 

그는 고 김 추기경과의 대화에서 많은 감명을 받게된다.

 

그는 고 김수환 추기경과의 대화를 통해 하나님의 진리와 인간과 자연 그리고 사랑과 봉사에 대해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된다.

 

그는 고 김 추기경에게 명함을 건넸는데 후에 김 추기경 측에서 전화를 걸어와 카톨릭 재단인 성심여대에 소나무를 기증할 수 있는지의 제의를 받고 혼쾌히 제의에 응했다.

 

한 대표는 소나무를 기증하면서 수억원에 이르는 운반비도 본인이 부담했다.

 

또한 그는 성심여대 정문 부근에 세워진 진리,사랑,봉사의 표지석도 제공했다.

 

성심여대 정문에서 100m 걸어가면 고 김수환 추기경이 친필로 쓴 비석이 나온다.

 

이 기념비 표지석은 한 대표가 고 김수환 추기경의 친필을 받아 제천에서 제일 좋은 석재를 직접 골라 제천 석공이 아로새기게 된 것이다.

 

한 대표는 자식같이 가꾼 소나무를 진리와 사랑과 봉사의 교정으로 출가시킨 것이다.

 

"성심여대와 숙명여대에는 한 대표가 기증한 소나무가 진리의 숲을 이루고 있다."

 

 

"하나님의 진리는 사랑과 봉사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다시금 깨닫게 된다."

 

성심여대는 한철웅 대표의 숭고한 뜻을 기려 학교 교목을 "제천소나무"로 지정했다.교목을 소나무가 아닌 제천이란 지명을 넣어 "제천소나무"로 명명한 것은 그만큼 한철웅 대표의 헌신을 기리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한 대표가 기증한 성심여대와 숙명여대의 진리의 소나무를 화보로 만나보자.(朱恩澈 編輯局長)

제목 없음168.png

제목 없음215.png

제목 없음212.png

제목 없음213.png

숙명여대 제2캠퍼스 조성에 기여한 79명 이름이 나오는데 그중 한철웅 대표 등 7명의 이름이 특히 크다

제목 없음214.png

한철웅(韓喆雄) 대표가 기증한 성심여대의 소나무

제목 없음216.png

제목 없음171.png

제목 없음170.png
제목 없음172.png
제목 없음169.png
제목 없음173.png

제천시 동정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