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동정

아세아시멘트공장서 화재…41억원의 막대한 재산피해

작성일 : 2018-12-1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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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17일) 오전 7시 9분께 제천시 송학면의 아세아시멘트공장에서 불이 나 41억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막대한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시멘트공장 1동 260㎡를 태운 뒤 1시간 5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관계자는 "이 공장 ESS(에너지저장장치)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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