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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신재생에너지 부분 국무총리 기관표창

작성일 : 2015-11-20 14:12



  - ‘2015년 신재생에너지 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 영예 -

 

  제천시가 신재생에너지 부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나타내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지난 11월 1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5년 신재생에너지 대상' 시상식에서 신재생에너지 보급촉진분야에서 전국의 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가 주관하는 권위있는 행사로, 제천시가 수상한 ‘신에너지대상'은 신재생에너지의 전국적인 보급 확산과 산업육성 등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주는 상이다.

 

  시는 전기 미공급가구에 대한 ESS 및 독립형 태양광설치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에너지원의 설치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촉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6년부터 태양열, 태양광, 폐열 등 7개 분야 27개 시설물에 130억 원을 투자하는 등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에도 이바지해 왔으며, 에너지 소외계층인 사회복지시설과 경로당에 신재생에너지 설치를 지원하여 에너지 절감은 물론 에너지 복지를 추진하여 신재재생에너지 보급과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시는 이러한 신재생에너지 부분 수범은 시상식장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김대식 에너지관리팀장이 발표하는 영예도 덤으로 얻어냈다.

 

  이 밖에도 제천시는 민선6기 자연치유도시 건설을 위해 정부의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2016년 신ㆍ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으로 2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사진 : 국무총리 기관표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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