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동정

대학생이 전하는 “2016 올해의 관광도시 제천”

작성일 : 2015-11-26 08:45


  - 제천시의 대학생 관광서포터즈 활동 성황리에 마무리 -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6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제천시의 대학생 관광서포터즈가 금년 한 해 동안의 홍보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11월 25일(수) 오전 11시에 제천시청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는 제천시가 선발한 대학생 관광서포터즈, 제천시,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가 참여한 가운데 홍보활동이 우수한 경희대학교 윤소영 등 5명을 우수서포터즈로 선정하고 시상하였다.

 

 

  시는 지난 3월 충청권과 수도권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서포터즈 모집공고를 통해 2:1이 넘는 경쟁을 거쳐 14개 대학의 재학생 50명을 선발하였다.

  선발된 대학생 관광서포터즈는 4월과 10월 두차례에 거쳐 각 1박2일 일정으로 의림지, 청풍문화재단지, 청풍호 관광모노레일, 능강 솟대문화공간, 자드락길 등 제천의 주요 관광자원과 청풍호 벚꽃축제장을 방문하고 슬로시티 국궁(國弓)체험, 교동 민화마을 공예체험, 우드트레인 목각(木刻)체험 및 지역의 한방 약선음식을 체험하였다.

  이들은 몸소 체험한 제천 관광을 블로그와 카페, 개인 SNS 등에 홍보했으며, 아울러 봄, 가을 관광주간에는 서울 청계천과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장에서  ‘2016 올해의 관광도시 “제천” 길거리 홍보활동’도 펼쳤다.

 

 

  제천시는 대학생들의 재기발랄한 홍보활동이 우수한 자연경관은 물론, 체험거리도 많은 제천의 관광매력을 젊은 층에게 어필해 새로운 관광수요층이 방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사진 : 대학생 관광서포터즈 해단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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