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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16 올해의 관광도시 공동선포식 개최

작성일 : 2015-11-30 09:13

 

  제천시(시장 이근규)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가 12월 2일 오전 11시 30분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2016 올해의 관광도시(제천, 무주, 통영) 공동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번 선포식은 제천, 무주, 통영 3개 시군이 “2016 올해의 관광도시도시의 해”를 선언하고 그 시작을 대내외에 알림과 동시에,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의 의의와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는 이근규 제천시장, 황정수 무주군수, 김동진 통영시장,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정창수 사장을 비롯해, 언론인, 관광 유관협회, 학회, 관광업계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제천시는 문체부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의 잠재력이 큰 중소도시 3곳을 선정, 3년간 체계적인 지원과 프로모션을 통해 매력적인 관광목적지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2016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되어 25억 원의 관광기금을 지원받아 관광사업에 활발히 투자하고 있다.

  특히, 2015년에는 시티투어와 관광마일리지를 도입하고, 한방의 도시 특성을 살린 한방화장품 및 초콜릿 체험장을 조성하고,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을 테마음식 별 맛지도를 제작하는 한편, 손님맞이 준비단계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에 거쳐 관광트렌드 분석 및 홍보마케팅과 제천10경 교육을 내용으로 한 손님맞이 관광아카데미를 개최한 결과 총 17회에 816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2016년에는 내외국인 관광객 1,105만 명 유치를 목표로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으로 콘텐츠 및 상품개발, 환경개선 및 시설 개보수, 홍보마케팅, 이벤트 등 총 4개 분야 18개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2017년에는 2017제천국제한방산업엑스포 개최 및 국내 최장인 2.3km의 청풍호그린케이블카를 개장할 예정으로 있어 전국 1호인 “2016 올해의 관광도시 제천”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