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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새마을회, ‘2015 충청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최우수상 차지

작성일 : 2015-12-12 18:59


  - 12월 10일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수상 -

 

  2015년 12월 10일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열린 ‘2015 충청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제천시 새마을회(회장 임영순)가 11개 시군 새마을운동 평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날 13시 30분부터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500여 명의 충청북도 새마을가족 및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5 충청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대회는 2015년도 새마을운동 추진 성과 동영상 상영, 내빈 소개, 개회, 국민의례, 경과보고, 포상수여, 대회사, 격려사, 축사, 우리의 결의, 새마을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제2새마을운동의 선도 도시인 제천시는 충청북도 11개 시군 새마을운동 평가 결과 제천시 새마을회가 당당히 최우수상을 차지하였다. 이로써 제천시 새마을회는 최근 5년간 4번의 최우수상과 5연속 수상(1번 장려)과 전국 최우수 3연패에 빛나는 쾌거를 일궈냈다.

 

  이날 포상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단체표창으로 제천시 새마을회가 최우수상을, 제천시 새마을부녀회가 준우수상으로 2개 분야에 사랑의 동전 모으기 및 폐(廢)휴대폰 모으기로 경진대회 최우수를 받았다.
  개인표창으로는 전미자 새마을문고 제천시지부 총무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고, 한종석(영서동 협의회장), 유금선(수산면 부녀회장), 전귀연(새마을교통봉사대) 지도자가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받았다.
  또한 안준기(덕산면 협의회장), 우무준(교동 협의회장), 전경애(백운면 부녀회장), 김화자(의암동 부녀회장), 최재경(직장새마을협의회) 지도자가 중앙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이경호(의암동 협의회장), 이귀남(인성동 협의회장), 전명자(용두동 부녀회장), 노향순(남현동 부녀회장)지도자가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이정형(백운면 협의회장), 전명운(청풍면 부녀회장), 이영자(신백동 부녀회장), 육순옥(새마을교통봉사대) 지도자가 충청북도 새마을회장상을 받았으며, 협의회 새마을대상에 박태영(영서동 지도자), 부녀회 근면상에 유갑순(봉양읍 부녀회) 지도자가 각각 받음으로써 총 21부분에서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임영순 제천시 새마을회장은 "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 올 한해가 이렇게 마감이 된다"며, "제천 새마을회가 각종 상을 휩쓸어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누가 뭐래도 새마을가족과 제천시민이 함께 정성을 모아 주었기에 가능했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 : 2015충청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 시상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