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동정

중앙부처 수습사무관 자연치유도시 제천을 배우다

작성일 : 2016-01-14 17:10

 

  - 문화·관광·교통의 도시 제천에 대한 이해 도모 -

 

  제천시는 14일 5급 공채 수습 사무관 16명을 초청해 이근덕 행정복지국장과 간담회를 갖고, 시정현안과 제천시의 미래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

 

  시는 중앙부처에 근무 예정인 수습사무관에게 제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문화·관광·교통의 도시 제천의 비전을 제시하며 제천시에 대한 친밀도를 높여 미래 중앙부처 협력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자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이들 수습사무관들에게 제천의 지리, 문화적 환경을 이해시키고 지방 현장행정의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 엑스포와 제천의 비전, 의림지 관광과 한방체험 등의 현장교육은 물론, 제천의 약초밥상을 대접하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이근덕 국장은 “이제 곧 공직을 시작하는 만큼 제천시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길 바란다”며, “이번 현장견학이 생생한 민생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정부의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시행될지를 경험하고 미리 생각해 보는 좋은 경험이 되어 앞으로의 공직생활을 함에 국민에게 봉사하는 훌륭한 공직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현장견학에 참여한 수습사무관들은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 엑스포를 개최하고 2016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발된 제천의 면모를 보며 지자체의 발전상을 보고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제천을 잘 이해하고 선진 지방행정을 익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사진 : 5급 공채 수습행정관 우리 시 현장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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