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동정

신백 전천후 게이트볼장 준공식 개최

작성일 : 2016-01-14 19:56


  - 제천시, 2016년 생활체육시설 조성 추진한다 -

 

  제천시는 노인분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신백 전천후 게이트볼장을 건립하고 14일 준공식을 가졌다.

 

  신백 게이트볼장은 1998년 설치된 동현과선교 밑 유휴지를 활용하여 게이트볼장을 사용하여 왔으나, 지난 2014년도 동현과선교 철거와 함께 게이트볼장도 철거됨에 따라, 지난해 말 총 6억원(국비1억8천만 원, 도비2억1천만 원, 시비 2억1천만 원)을 들여 연면적 497㎡규모의 전천후 게이트볼장을 장애인체육관 부지 인근에 건립하고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근규 제천시장은 “노인건강생활 체육시설인 게이트볼을 통해 노인분들의 건강증진 및 여가활동과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시설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장애인체육관 부지 내에도 게이트볼장 2면을 금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제천시는 2016년 시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제천시 곳곳에 다양한 체육시설 조성사업을 지속·추진할 예정이다. 의림지 다목적 체육관, 장애인체육관, 봉양 전천후 게이트볼장,  금성면 중전리 야구장을 올해 완공할 예정이며, 제천중학교 체육관 정비사업, 관내 체육시설 정비사업을 통해 각종 대회의 사전준비와 함께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2018년에는 장락 생활체육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제천시 게이트볼협회(회장 정민재)및 제천시 게이트볼협회 신백동지회(회장 윤종석)회원들은 기후와 관계없이 게이트볼 경기를 즐길수 있게 되어 경기력 향상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 신백 전천후 게이트볼장을 건립하고 14일 준공식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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