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동정

2016 THE 매력적인 제천 관광

작성일 : 2016-01-18 20:30


  - 시티투어 운행, 관광마일리지 사업 확대 -


  ‘2016 올해의 관광도시’ 제천이 2016년을 맞아 보다 더 확대된 관광 정책을 통해 새로워진 관광도시로서의 모습을 선보인다.

 

  시는 먼저 제천 시티투어 운행을 확대한다. 제천시가 시행하는 ‘제천 시티투어’가 올해는 기존 1개 코스에서 3개 코스로 확대 운영될 계획이다. 투어 요금은 1인당 1만5000 원으로 책정하였다.

 
  시의 코스 확대 방침은 지난해 이용객이 6000명(버스 200대)에 이르고, 투어를 통해 제천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브랜드 강화에 큰 역할을 했다는 판단에서 이뤄진 것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 시티투어는 문화관광해설사가 차량마다 탑승해 지역 관광지를 안내하고 상세한 설명을 곁들이는 등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며, 관광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다”며, “올해도 이용객 편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천시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작년 3월 실시한 ‘관광마일리지 사업’의 사업을 보다 더 체계화하여 관광객들에게 관광 이상의 감동을 선사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투어버스가 방문하는 관광지에 스템프 찍기와 휴대폰을 활용한 QR인증을 통해 평균 5,000원 이상의 개인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하나로 관광마일리지 사업’ 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지정된 마일리지 적립지점은 관광지 17개소와 체험여행지 29개소이며, 적립된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은 식당 37개소, 특산물판매장 3개소, 숙박업소 2개소 등이다.
 
  올해 예정된 시티투어 코스 3곳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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