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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제천경제인연합회' 창립총회 개최

작성일 : 2016-02-24 11:05

 

 

  - 제천시청과 기업인협의회 교류를 통해 제천 경제활성화 지원하기로 -

 

  서울과 수도권지역에서 기업체를 경영하고 있는 제천 출신 기업인들이 23일 서울 여의도 캔싱턴호텔에서 모여 ‘재경제천경제인연합회(이하 ‘재경연’)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제천시 송학면 출신 동종업계 선두주자인  ㈜프리드라이프 박헌준 회장을 ‘재경연' 초대회장으로 추대하고, 이근규 제천시장과 재경제천향우회 신현상 회장, 김창곤 전 과기부 차관 등을 고문으로 위촉하였다.

  또한  제천시(시장 이근규),  '재경연'(회장 박헌준),  제천시 기업인협의회(회장 김현성)가 제천시 투자유치 촉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지역발전에 뜻을 하나로 모을 것을 결의하였다.

 

 

  이 MOU체결을 통해 앞으로 제천시와 2개 경제단체는 제천시 기업 ․ 투자유치 협력 지원사업에 공동 노력하고, 제천시에서 개최하는 회의, 축제, 세미나 등에 상호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고향발전을 위한 장학사업과 문화 복지 사업 전개와 함께 청소년 의병 초청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재경연 박헌준 회장은 “회원 간 정기적인 만남과 목적사업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또한 고향 제천 발전을 위해 투자유치지원과 지역인재 육성사업 등에도 참여하고, 모범적인 기업 활동으로 제천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근규 제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제 제천시는 2산업단지를 마무리하고 제3산업단지를 통해 대규모 투자유치가 실현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제천출신 경제인들과 함께 지역경제발전에 획기적인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창립총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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