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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출신 중앙부처 공직자와의 간담회 개최

-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행보 시작 -

작성일 : 2016-02-25 10:25

 
  제천시는 2월 24일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등 서울 소재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제천출신 중앙부처 공직자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근규 시장은 서울 소재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지역발전위원회 등을 방문하여 “2015년 제천은 지방자치경영대전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 수상 등 정부로부터 43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우리 시의 경쟁력을 한층 드높였으며, 도시재생사업 등 20개 정부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99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무엇보다 2017제천 국제한방바이오산업 엑스포를 정부로부터 승인 받는 의미있는 한해였다”고 평하며, 지난 한 해 제천시에 대한 지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행정자치부에서는 김성열 차관을 비롯한 이동옥 교부세 과장 등 지방교부세 관련 주요 공직자들을 직접 방문하여 제천시의 발전을 위한 지방교부세 확보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내년도 정부예산에 제천시 관련 주요 현안사업비가 정부예산에 최대한 반영하여 줄 것을 건의하였다.

 

  이어 시장을 비롯한 제천시 주요 공직자들은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인사혁신처에 재직 중인 제천출신 중앙부처 공직자 10여 명을 초청해 제천시의 현안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근규 시장은 2017제천 국제한방바이오산업 엑스포를 개최하고 다양한 관광사업이 개시되는 2017년 제천시의 모습에 대해 청사진을 제시하며, 제천시의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시민들은 제천시가 지역출신 중앙부처 공직자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국비 확보 노력의 결과가 2017년 지역 현안 사업비의 최대 확보 및 숙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이어져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 : 제천출신 중앙부처 공직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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