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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단양 상공회의소」 분할설립 확정

작성일 : 2016-02-25 14:04

  2016년 2월 25일 개최된 충주상공회의소 의원총회에서 제천단양 상공회의소 분할설립 안건이 만장일치 의결로 최종 확정됨으로서 제천․단양 지역경제가 더 한층 발전하는 도약의 발판이 마련되었다.

 

  2014년 10월 구성된 제천상공회의소 설립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현성)는 2015년 1월 29일 설립 발기인대회를 거쳐 제천단양 상공회의소 설립의 당위성과 필연성을 공감한 기업체들과 함께 충주상공회의소 위원들의 분할설립에 대한 공감대 형성 등 오랜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은 것이다.

 

  김현성 위원장은 제천·단양지역은 충주상공회의소에 50여년 간 편입되어 있었으나 제천지역은 제1, 2바이오밸리 분양을 95% 완료하고 제3바이오밸리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기업이 늘면서 그 업무와 역할이 다양하고 크게 변화하였음에 따라 지역 기업체, 기관·단체, 시민들의 열망과 충북북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여건에 맞는 창업컨설팅과 정보교류 활성화를 위해 제천단양 상공회의소 설립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제천시는 제천단양 상공회소 운영사업 지원조례를 조속히 제정하여 상공인의 권익보호, 지원, 사업개발 등 제천·단양지역 상공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충북 유일의 지식재산도시인 제천시와 충주상공회의소는 지난 1월 29일 지식재산업무 위탁 MOU를 체결하여 상생발전과 지속적인 협력으로 상공인들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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