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동정

이근규 제천시장, 제설작업 관련 재난대응 만전 지시

작성일 : 2016-02-27 19:05

  27일 새벽 7cm가 넘는 많은 눈이 내린 충북 제천에서 이근규 제천시장은 대설주의보 발령에 따른 폭설 대비상황을 보고받고 밤새 제설작업과 긴급상황을 대비해 상황실을 운영한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27일 오전 제설작업 현장인 시내 주요 장소의 제설작업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28일 늦은 오후로 예고된 추가 강설 예보에 관해서도 폭설로 인한 주민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재난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읍면동장은 상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할 것과, 비닐하우스 붕괴 예방 활동 및 내 집 앞 눈 쓸기 운동을 전개하고 읍면동 별로 폭설에 따른 재해예방 및 피해상황을 파악 보고해 재난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지시했다.

 

  한편 제천시는 이번 동절기를 맞이하여 재난대비에 필요한 인력, 장비 확보와 염화칼슘 살포 등 겨울철 제설대책 준비를 한 결과 이날 폭설에도 확인된 재난상황이 없었으며, 외곽도로 및 취약구간 제설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 안전과 사고예방에 만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사진 : 이근규 시장 제설관련 상황실 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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