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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동 직능단체, 새봄맞이 대청소 및 천남동 산업폐기물 매립장 조성 결사반대 서명

작성일 : 2016-03-14 13:04

  영서동 5개 직능단체(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인근 주민이 2016년 새해를 맞아 새롭게 변화하는 영서동 만들기에 발맞추어 한마음으로 ‘깨끗한 영서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또한 자연치유도시 제천의 청정지역에 민원신청 된 산업폐기물 매립장 조성을 결사반대하여 전 시민이 동참하여 반대 의지를 담은 서명부를 작성, 서명운동의 시발점을 마련하였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12일 아침 06:30~ 7:30분까지 5개 직능단체와 주민 100여 명은 자발적인 뜻으로 신당교에서 서부교까지 겨우내 쌓였던 쓰레기 1.5톤 가량을 수거하는 등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여 제천의 관문에 위치한 하소천변을 말끔히 청소하였으며, 시내버스 정류장의 불법광고물 제거 등 환경정화 실시로 시민들이 상쾌하게 이용하는 대중교통 활성화에 앞장섰다. 

  주민들은 앞으로도 자연치유도시에 걸맞은 쾌적한 가로(街路) 환경조성을 위해 수시 정화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천남동 산업폐기물 매립장 조성 반대운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전 시민이 참여하는 계기를 만들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초석이 되기를 다짐하였다.

 


  <사진 : 영서동 봄맞이 대청소 및 산업폐기물 매립장 조성 반대 서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