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동정

기업, 시장, 고용복지센터 등 현장 방문

누구보다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다

작성일 : 2016-03-24 18:30

  - 시정발전을 위한 제천시장의 하루 일정 소개 -
 

  이근규 제천시장이 현장 목소리를 생생히 듣고 시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기업, 시장, 고용복지센터 등 시민의 생활, 경제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장소를 방문하여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지는 등, 어느 때보다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23일, 먼저 방문한 곳은 왕암동 산업단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충북 제천시가 ‘찾아가는 투자유치 설명회’를 월1회 실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찾아가는 기업상담실’을 운영하여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바로 지원책이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기업상담 서비스’를 실시하여 지역에 뿌리내린 기업체들의 기업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이날  이 시장은 관내 대표적인 기업인 ㈜일진글로벌과 ㈜유유제약을 찾았다.
  먼저 (주)일진글로벌 송영수 대표이사로부터 제1공장 정문앞 도로변 주차 공간 확충 건의와 제2공장과 제3공장 간 횡단보도 및 점멸등 설치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어서 (주)유유제약 백성욱 공장장으로부터 신월동 미니복합타운 내 근로자 행복주택 분양에 대해 세부적인 건의사항을 받았다.
  이 시장은 제천상공회의소 출범에 있어 일진글로벌과 유유제약이 제천의 대표기업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 : 찾아가는 기업상담실>

 

  다음으로 찾은 곳은 제천시 중앙시장과 고추시장이다.

 

  먼저 제천 신월고추시장 사무실에서 주요 공직자와 이사장, 부이사장 등 상인회 주요 간부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이 간담회에서 제천시 신월고추시장 운영 현황 및 고충사항에 대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제천시 고추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명품 제천고추 브랜드를 향후 어떻게 홍보할지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명품 제천고추 브랜드 홍보방안에 대해 이 시장은 “제천시의 우수한 고추를 전국에 홍보시키는 데 있어 다각적인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며, “이것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2016한방바이오박람회, 2017제천 국제한방바이오산업 엑스포와 연계하여 체계적인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시장 상인회 관계자분들과 제천시가 함께 힘을 합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 : 고추시장 상인회 간담회>


  이어서 지난 2월 20일 개소한 청풀제천몰에 방문하여 청풀제천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청년은 뭘해도 멋지다"란 구호로 시작된 이날 간담회에서 11명의 청년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학교 시절 예비군훈련장에서 순두부 장사를 했던 일화를 소개하며 홍보마케팅전략과  앞으로 청년몰이 나아가야 할 방향등에 대해 진심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청풀몰 간담회>

 

  마지막으로 찾아간 곳은 지난 10월 개소한 후 6개월이 지난 제천 고용복지플러스센터다.
  고용복지 플러스센터가 지난 6개월간의 성과와, 시민들이 구직 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전하는 직원들의 말을 경청한 이 시장은 “시민에게 가장 큰 희망은 일자리”라고 강조하고, “돈은 많지만 일자리가 없는 사람보다, 돈은 없지만 일자리가 있는 사람이 더 행복한 것이”라며, 일자리 종합지원센터의 책무가 막중함을 재차 당부하였다.

  또한 “앞으로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통해 시민들의 복지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복지지원 강화를 위해 하반기부터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상시 배치하기로 결정하는 등 전폭적으로 돕겠다”는 약속을 하였다.

 



  <사진 : 고용복지 플러스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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