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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단양 2016년 20대 총선 결과

- 새누리당 권석창 후보 당선 -

작성일 : 2016-04-14 18:04

 

  2016년 4월 13일 치러진 제천댠양 20대 총선 개표 결과, 새누리당 권석창 후보가 압도적인 표차로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후보의 추격을 뿌리치고 20대 총선 국회의원 배지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 날 오후 6시부터 제천체육관에서 실시된 개표에서 권석창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후보, 국민의 당 김대부 후보를 시종 여유있게 따돌리며 일찌감치 당선을 확정지었다.

 

  그러나 총선 초반부터 50%를 넘는 높은 지지율로 선두를 달리는 권석창 후보에 비해, 겨우 19.7% 대의 지지율을 보였던 이후삼 후보가 개표 결과 33%에 육박하는 득표를 했다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이 새누리당을 꺾고 제1야당으로 부상된 이면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또한 국민의당 김대부 후보 역시 여론조사 4.6% 대의 지지도에서 출발하여 8.89%의 득표율을 기록한 것은 전국적으로 불어 닥친 제3지대론의 녹색바람이 제천단양에서도 심상치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 개표개시 전 사전 설명 및 개표사무원 공정개표 선서>

 

 

  한편 최종득표는 권석창 후보가 45,534표(58.19%)를, 이후삼 후보가 25,758표(32.91%)를, 김대부 후보가 6,957(8.89%)표를 얻어 당락이 결정되었다.

 

  이날 제천단양의 총 투표율은 57.1%로 집계되었다.

  한편 충청북도는 57.3%의 투표율을 보였고, 전국 최종 투표율은 58.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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