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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창 새누리당 후보, 2016년 4.13 총선 20대 제천단양 지역 국회의원에 당선

- 영광의 기쁨과 막중한 사명감 교차 -

작성일 : 2016-04-14 19:01

 

 

  전국을 뜨겁게 달구던 2016년 20대 총선 제천단양 지역 국회의원에 새누리당 권석창 후보가 당선되었다.

  권 당선자는 개표 시작부터 끝까지 여유있게 상대 후보들을 따돌림으로써 일찌감치 당선고지에 안착했다.

 

  이로써 권 당선자는 중부권 낙후지역으로 손꼽히는 제천단양의 정치 사회적 모든 분야의 발전 과제를 한몸에 받음으로써 향후 보일 행보가 주목받게 되었다.

 

  개표가 종료된 새벽, 권 당선자는 선관위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고 마침내 국회의원으로서의 영광과 사명을 안고 첫발을 내딛게 되았다. 

 

 

 

  다음은  권석창 후보가 발표한 당선 소감 전문이다.

 

 

  제천시민, 단양군민 여러분

 

  끝까지 저 권석창을 믿고 뜨겁게 성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에 보답하기 위해 일 열심히 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제천, 단양의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12월 15일에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121일이 지났습니다. 이 기간 동안 제천시민, 단양군민을 한 분이라도 더 만나기 위해 열심히 뛰어왔습니다. 제가 우리 지역을 다니면서 그동안 정치권에 대한 불신으로 욕도 많이 먹었고, “지역 경제 좀 살려 달라.”, “정치 똑바로 해라.” 같은 충고도 많이 들었습니다.

 

  단양에서 들었던 한 어르신의 말씀이 아직도 뇌리에 남아있습니다. 어르신께선 국회의원이 되면 하겠다고 하지 말고 미리 좀 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저 권석창 예비후보 때부터 지역의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제천시민, 단양군민께서 정치새내기인 저 권석창을 선택해 주신 것은 우리 지역에 변화를 일으킬 새인물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또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해결할 실력과 경험을 지닌 인물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작은 문제도 경청하고 해결하기 위해 뛰었습니다.

 

  또 경선과정에서 우리 지역이 충북에서 가장 혼탁한 선거구로 뽑힐 만큼 잡음도 많았지만 저는 타 후보를 비방하지 않는 공명정대한 선거와 정책중심의 선거를 펼쳐왔습니다. 또한 우리 제천시민, 단양군민 분들께선 우리 한국의 경제위기와 안보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집권여당에게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남은 2년,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선거 과정에서 생겼던 갈등과 지역의 분열을 봉합하고 함께 화합의 정치, 상생의 정치를 펼치겠습니다.

 

  저는 제천시민, 단양군민께 빌 공자 공약이 아니라 지킬 수 있는 공약, 실천 가능한 공약만 약속드렸습니다. 제가 약속했던 공약들, 꼭 지키겠습니다. 제천시민, 단양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지역발전과 중앙정부예산확보도 꼭 지키겠습니다. 우리 제천, 단양의 옛 영광을 꼭 되찾겠습니다.

 

  앞으로 국회에 등원하면 왕성한 의정활동을 통해 올바른 정치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20대 국회가 일하는 국회, 뛰는 국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부터 먼저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제가 약속드렸던 지역발전을 위해 중앙정부, 충청북도, 제천시, 단양군과 함께 협조하여 지역의 현안사업 해결에 앞장서고 어려운 제천단양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제천시민, 단양군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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