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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천연물원료제조 거점시설』 들어선다

한방의 재창조 – 천연물산업으로 진화

작성일 : 2016-04-18 22:52

  글로벌 수준에 적합한 GMP 생산시설인『글로벌 천연물원료제조 거점시설』기공식이 4월 22일 제천시 왕암동(제2바이오밸리)에서 산·학·연·관 관계자가 모인자리에서 개최된다.

 

  충청북도와 제천시는 천연물 산업을 지역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3년(15년 ~ 17년)간 181억을 투입하여 『글로벌 천연물원료제조 거점시설』 구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본 거점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3,631㎡ 규모로 건립되어 국제적 수준의 추출·농축시설, 원료·제품 보관창고, QC실, 사무실 등을 갖추게 된다. 천연물 신약, 화장품, 식품 등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모든 기업이 활용하는 공적기반 시설이 되어, 국내에서 생산되는 천연물의 추출·농축 제조공정 표준화 작업, 국내외 사업화 지원, 현장맞춤형 인력양성 교육,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 모든 지원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본 기공식을 주관하는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충북TP의 역할을 강조하며, “지역전략산업인 천연물 산업을 『2017제천 국제한방바이오산업 엑스포』 홍보에 넣는 등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글로벌 천연물원료제조 거점시설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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