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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친절의 생활화’로 행복한 제천 만들기에 최선

- 김두련 제천경찰서장 취임 100일 -

작성일 : 2016-04-21 14:13

 

 

  제천경찰서 김두련 서장이 오는 26일로 취임 100일을 맞이한다.

 

  지난 1월 18일 제55대 서장으로 취임한 김서장은‘작은 친절의 생활화’를  강조하며 지역주민의 안전확보를 위해 맞춤형 치안활동을 펼쳐왔다.

 

  김서장은 취임과 함께 주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강조하며 4대 사회악 근절, 사회적 약자에 대한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안전한 제천을 만들기 위한 다각적인 홍보와 MOU체결, 유관기관과의 합동 캠페인 등으로 법질서를 확립하는등, 주민을 위한 안심치안 구현활동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그 결과 5대 범죄는 현재 전년대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고, 기소중지자 검거율 40.2%, 사이버범죄 검거율 43.5%로 전년대비 대폭 향상되어 비교적 안전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요인행위 중점단속과 시설개선은 물론, 찾아가는 예방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더불어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도내(道內) 최초로 ‘긴급복지지원에 관한 자치단체 조례’에 범죄피해자를 추가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등 범죄피해자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취임 이후 줄곧 경찰의 존재이유를 지역주민의 안전에 있음을 강조했던 김서장은 기존 112순찰활동을 찾아가는 맞춤형 안심순찰로 바꾸면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치안행정에 반영하는 등 한발 더 주민곁으로 다가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작은 친절을 강조한 ‘겔포스 운동’을 지역주민에게도 적극 실천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겔포스 운동’이란 Greeting(공손한 인사) Explanation(친절한 설명) Listening (진지한 경청)의 첫 자를 인용하여 만든 것으로, 주민들에게 눈높이 치안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뜻하는 것이다.

  또한 겔포스운동 우수자는 물론, 경찰활동을 스토리텔링식으로 엮어 쉽고 재미있게 홍보한 직원에 대해 베스트 위민관상(爲民官賞)을 수여하고 있으며, 직원 건강을 위해 지역 병의원, 체육 및 휴양시설 등과 업무협약을 맺는 등, 내부만족도 향상에도 열정을 다하고 있다.

 

  김서장은 지역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경찰은 친절․공정 그리고 전문성에서 나온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주민의 입장에서 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친절이야 말로 제천경찰이 추구해야 할 목표”라고 말했다.

 

  <사진 : 김두련 경찰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