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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제창 4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시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제천

작성일 : 2016-04-23 10:20

 

  - 체천체육관에서 700여 새마을지도자 참석, 유공 지도자 시상 -
  - 새마을장학생 장학증서 수여 및 지도자 결의, 한마음체육대회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실현을 위한 제2새마을운동의 국민적 공감대 확산 -

 

  충북 제천시새마을회(회장 임영순)는 4월 22일 오전 10시 제천시체육관에서 이근규 제천시장을 비롯한 성명중 의회의장, 원로 지도자 및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등 내외인사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제창 4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과 한마음 체육대회를 가졌다.

 

  정부는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민의 새마을운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4월 22일을 “새마을의 날”로 정하는 내용으로 2011년 2월 18일 국회에서 의결된 ‘새마을운동조직육성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3월 8일 관보(제17460호)를 통해 공포한 바 있다.

 

 

  이날 대회는「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제2새마을운동」의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고자 마련됐고, 내외 귀빈과 새마을가족 등 7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참석한 새마을지도자들은 새마을운동 제창 46주년과 제6회 「새마을의 날」을 축하하고, “다시 한 번 잘 살아보자”라는 메시지를 국민들에게 전달하였다.

 

  기념식 본행사로서는 시 단체기(旗) 입장식, 새마을운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이끈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새마을장학생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기념사, 축사, 새마을지도자 결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새마을운동에 기여한 김교태 새마을지도자 신백동협의회장 등 2명에게 새마을운동 중앙회장상을 비롯, 허금순 한수면새마을부녀회원 등 충청북도지사표창 4명, 유정호 새마을지도자 봉양읍협의회장 등 충청북도새마을회장표창 4명, 제천시장표창 10명, 제천시의회 의장 표창 6명, 제천시새마을회장표창 11명 등 37명에게 우수지도자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새마을장학생 44명을 대표로 디지털전자고등학교 1학년 우종범 학생 등  2명이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생으로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사진 : 새마을 운동 새마을의 날 기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