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동정

단양군 모바일 잡지 ‘단양에 빠지다’

작성일 : 2016-05-09 11:13

 

  대한민국 명품 관광도시 단양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은 모바일 잡지 ‘단양에 빠지다’가 모바일 및 인터넷 사용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단양에 빠지다’ 는 스마트 폰에 최적화된 전자 이미지 사이즈로, 총 7면에 아름다운 단양의 풍경, 군민들의 삶, 군정홍보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돼 배포되고 있다.


  지난달 첫 발간한 ‘첫 번째 이야기’ 에서는 ‘벚꽃에 빠지다’ 를 주제로 연인들의 달콤한 사랑 이야기와 함께 고수동굴 벚꽃 길, 상진 소금정공원, 상진대교 벚꽃 길, 단성 선암골 생태유람길 등 벚꽃 데이트 명소를 소개했다.  
  특히 ‘벚꽃에 빠지다’ 는 단양누리 밴드, 단양누리 페이스 북, 단양누리 인스타그램 등에 게시돼 수천 명이 조회하여 댓글을 남기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사용자가 개인 SNS(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자유롭게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추산할 수 없는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자체 분석하고 있다. 


  군은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제34회 단양 소백산철쭉제를 맞아 철쭉을 주제로 ‘두 번째 이야기’ 를 발간해 전국에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모바일 잡지는 관광객이 정보검색 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스마트폰)에서 단양의 관광지 등을 손쉽게 볼 수 있도록 노출시키는 비법을 다루고 있으며, 모바일 세대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구성됐다.

 

  단양군 김창식 기획감사실장은 “전 국민 모바일 시대에 발 맞춰 모바일 마케팅을 단지 노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관광객 유입 등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달 다양한 홍보기법과 콘텐츠 개발을 위해 홍보팀을 중심으로 군정 홍보동아리 ‘백조를 꿈꾸는 하루’ 도 결성했다.

 

 

   <사진 :  ‘단양에 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