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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6개 유관단체 생산적 일자리 창출 협약

작성일 : 2016-05-10 20:11

  단양군은 10일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이시종 충북도지사, 류한우 단양군수, 이규옥 대한노인회단양군지회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적 일자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농촌지역과 중소기업의 인력부족을 해소하고 생산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으며, 군은 이를 계기로 생산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책과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유휴인력을 활용해 중소기업 및 농가에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적극 앞장설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대한노인회단양군지회(회장 이규옥), 단양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임재춘), 단양군기업인협의회(회장 이상우), 단양군이장협의회(김흥필),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심옥화), 단양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학성)도 중소기업의 산업현장이나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서 일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키로 하는 등,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상호간 신뢰를 바탕으로 협약을 성실히 수행하기로 했다.

 

  <사진 : 생산적 일자리 사업 협약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