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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署, 성매매 조직 검거

- 경기 평택 중심으로 천안, 경산, 제천시 일원에서 활동 -

작성일 : 2016-05-18 18:45

  제천경찰서(서장 김두련)는  5. 16. 경기 평택을 중심으로 천안, 경산 제천시 일원에서 출장안마를 빙자해 성매매를 한 일당을 '성매매알선및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하여 그 중 주범 박00(46세, 여)을 구속하고, 성매매녀 이00(39세, 여)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하였다.


  경찰에 따르면 검거된 박모(46세)씨와 박모(48세)씨는 작년 7월부터 최근까지 경기 평택을 중심으로 천안, 경산, 제천시 일원에 성매매를 암시하는 전단지 15만장을 배포하고, 이를 보고 연락한 불특정 고객을 상대로 미리 대기하고 있던 성매매녀를 알선해 주고 그 대가로 15만원 등 월 823여 회에 걸쳐 1억2,000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이들은 원활한 성매매녀 공급을 위해 제천 지역 00안마를 인수하여 그곳 종업원을 성매매녀로 이용하기도 하였다.


   제천경찰서는 “건강한 사회문화를 해치는 불법 성매매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집중 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  성매매 증거 및 홍보 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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