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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창 국회의원 당선자 의정활동 방향 의지 밝혀

작성일 : 2016-05-23 10:00

 

  2016년 5월 22일 권석창 당선자는 모교 총동문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한 자리에서 제천과  단양의 지역발전 방향을 시사하면서, 자신의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현안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앞장서 나가기로 하였다.
 

  제천동명초등학교는 올해로 제104회 졸업생을 배출한 제천 최고의 역사를 지닌 학교로서, 제헌국회 개원 이래 처음으로 국회의원을 배출하여 축제분위기였다.

  

  권 국회의원 당선자는 또한 제천과 단양 당선자 사무실에서 각각 국회의원 의원활동계획 보고회를 통해 중앙당의 활동상황과 앞으로의 의정활동계획 및 대민접촉계획을 제시하였다.
  특히 매월 말 민원의 날 행사를 통해 지역민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고, 의원실과 당협사무실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당선자는 지난 주 청와대에서 이원종 대통령비서실장과의 만남을 통해 국회의원 당선 인사 및 의정활동 전반에 관하여 환담을 하였다고 전했다.

  이원종 비서실장은 권당선자의 제천고 및 행정고시 선배로서 충북도지사를 3회 연임하였으며, 지난 5월 15일 장관급인 지역발전위원장에서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었다.

 

  권 당선자는 최근 각종 언론에서 당선자의 선거법위반 관심사항에 대하여는 불법자금이나 불법기부행위를 한 사실이 없다고 언급하면서, 관련 고소·고발은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당선자에 대한 흔들기에 불과하며 흔들기가 지속될 경우 지역의 혼란만 가중되고 유권자들로부터 역풍만 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 당선자는 22일 아침 제천시 주관 제15회 의림지 전국마라톤대회에 참석한 선수 시민들과 함께 하며 대회를 주최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본 대회가 제천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권 당선자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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