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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규 제천시장, 제천시 자원관리센터 현장방문

- 간부회의에서 제천시 관내 사업소 근로자의 후생복지 증진을 위한 최대한의 지원 당부 -

작성일 : 2016-05-23 16:30

 

  제천시 자원관리센터 수탁업체 공공비정규직 노동조합 근로자들이 12일부터 파업을 시작한 이후 9일이 지난 21일 업무에 복귀했다.

 

  이틀이 지난 23일(월), 이근규 제천시장은 이른 새벽부터 제천시 자원관리센터 근로 현장을 사전 예고 없이 방문하여 노사 담당자들과의 면담 이후 생산시설점검을 마치며 현장 관계자들을 위로 격려한 후, 부족한 점을 더욱 개선해 달라고 촉구했다.

 


  특히 폐기물 처리시설의 먼지와 소음, 심각한 악취, 위험한 동선 등 열악한 근무환경에 당혹감을 표하며, 파업 주원인이었던 노조 인정과 임금인상의 문제를 비롯해 근로자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에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노사와 제천시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피력했다.

 

  현장방문을 마친 이 시장은 월요일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제천의 각종 사업소에서 이와 같이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을 근로자들의 실태를 파악하여 근로자들을 위한 '사람중심' 정책추진을 강화하고, 후생복지에 대해 보다 더 깊은 관심을 갖고 각종 정책 및 행정서비스를 검토하여 최대한의 지원방안을 강구할 것을 담당 실·과·사업소에 당부했다.

 




 

  <사진 : 자원관리센터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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