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동정

단양군 농업기술센터, 못자리 실패 농가 예비모 지원

작성일 : 2016-05-24 10:12

  단양군농업기술센터가 이상 고온과 관리소홀로 벼 육묘에 실패한 농가들이 적기 영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예비 상자모 3,000개를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할 상자모는 전문 선도 농가에게 위탁해 지난 4월 26일 파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생육상황도 매우 양호한 상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중순부터 이달 25일까지를 못자리 관리 중점 지도 기간으로 정하고, 벼 육묘 중 발생할 수 있는 키다리병, 잘목병, 뜸모 등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지도를 병행하면서, 벼 육묘에 실패해 적기 모내기가 힘든 농가들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예비모 신청을 받아 51농가에게 공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