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동정

쉼터 복합기능형 단양군보건소 이달 말 준공 예정

작성일 : 2016-05-24 10:15

  단양읍 상진리 84번지 일원에 신축 중인 단양군보건소가 지역주민에게 보건의료 뿐만 아니라 치유와 힐링의 명품 쉼터를 제공하는 복합기능을 갖추고 이달 말 준공한다. 


  단양읍 상진리 일원(구 군부대자리)에 대지면적 6,600㎡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물로 전국 설계공모에 의해 지난해 1월에 착공해 단양을 상징하는 도담삼봉과 남한강의 모형으로 건립 중이다.
  신단양 이주와 함께 건립된 군 보건소는 올해로 31년째로 건물 노후화로 진료, 사무, 주차공간 부족 등으로 이곳을 찾는 주민들이 크고 작은 불편함을 겪었다.

 

  새로이 선보일 군 보건소는 내과진료실, 치과진료실, 한방진료실, 물리치료실, 안과진료실, 영상의학실, 임상검사실, 감염병관리실, 통합건강상담실, 방문건강관리실, 모자보건실, 체력진단실, 정신건강증진센터, 예방접종실, 구강보건실, 건강사랑방 등과 충분한 주차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백세 건강시대를 향한 다양한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과 안과진료, 건강검진, 이동산부인과 운영, 치유 명상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주민에게 1차 진료와 보건사업 및 치유와 힐링의 쉼터역할을 톡톡히 하며 ‘건강 주고 기쁨 주는’ 새로운 비전의 보건소로 운영 될 예정이다.

 

 

  <사진 : 단양군보건소 새 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