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동정

「미래전략사업단」 발족, 새로운 제천의 미래

- 新성장 동력산업 이끌어간다 -

작성일 : 2016-05-30 16:20

  제천시의 현 ‘전략사업단’이 오는 6월말로 한시 기구 승인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지난 5.2일 충청북도로부터 「미래전략사업단」으로 새로이 한시 기구를 승인(2016.7.1일 ~ 2018.6.30일/2년)받아 오는 7월1일 조직개편과 함께 새롭게 출범한다.

 

  이번에 행정기구 개편에 따라 설치되는 「미래전략사업단」에는 투자유치과, 관광레저과(전 관광과), 한방바이오과 등 핵심 시정 동력사업을 담당할 3개 부서만 편제하였다.

  현재까지 ‘전략사업단’에서는 2017제천 국제한방바이오산업 엑스포 개최지 선정, 2016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 광역친환경 농업단지 조성사업지 선정 등 많은 시정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 「미래전략사업단」 역시 제3산업단지 조성사업, 청풍호 그린케이블카 조성사업, 2017제천 국제한방바이오산업 엑스포 성공개최 등 지역의 새로운 신(新)성장 동력사업 추진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게 된다. 이어 제3산업단지 조성을 통하여 신성장 미래동력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대규모 투자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과 유입인구 증대로 지역발전의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제천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형 관광지원 개발 필요성 대두에 따라 기존의 관광자원(모노레일)과 연계하여 '청풍그린케이블카' 설치로 관광과 레저, 휴양이 함께 어우러진 대한민국 제일의 힐링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계획이 역점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전략사업단」은 또 2017제천 국제한방바이오산 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세계적인 한방바이오산업의 제천 허브화를 구축하고, 글로벌 천연물 원료제조 거점시설을 설치하여 천연물산업 시장 활성화 선점을 통한 친환경 약초 미래산업의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근규 시장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기업유치 및 관광휴양도시 조성, 한방바이오산업 등 제천시 미래전략사업에 모든 역량을 결집할 수 있는 중심적 기능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날로 급변하는 행정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여 시민이 보다 더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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