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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중국 부평현(富平县)과 우호도시 의향 체결

작성일 : 2016-06-16 00:25

 

  이근규 제천시장은 6월 15일 중국 부평현(富平县)을 방문하여 장하이첸(張海乾) 부평현장과 함께 우호도시관계 의향을 체결하였다.

 

  이날 실시된 제천시와 부평현간 우호도시관계 의향 체결식에는 제천시의회 성명중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부평현 구어즈잉(郭志英) 당서기와 부평현의 상급도시인 위남시(渭南市)의 자오위홍(赵育红) 외사판공실 부주임 등이 함께 참석하여 체결식을 축하하였다.

 

  또한, 제천시 중국방문단은 부평현과의 체결식 앞서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習近平)의 부친인 시중쉰(習仲勳) 기념관, 부평현 특산품인 감박물관 등을 둘러봤다.

 

  한편, 체결식에서는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에 대한 설명과 부평현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였고, 부평현에서는 국제행사 상호 참여교류 외에 문화, 교육분야 등 다방면 교류까지 확대해 나가자는 제천시의 의견에 화답했다고 방문단이 밝혔다.

 

  중국 부평현은 황제에게 진상하던 감 특산지이며 넓은 사과재배단지와 젖산양의 고장으로 유명하며, 인구 82만명 정도의 도시로서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 중국 부평현 우호도시 의향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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