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뉴스

본사취재차량 후미추돌로 대파

제천서 열린 꿈나무 축구대회 취재후 귀사중

작성일 : 2016-08-05 07:31

8월4일 오후 6시경 제천에서  열린  꿈나무축구대회 U-15  5 일째 화성용안중과  부산신라중 예선을(세명대구장) 취재하고  귀사하던중  본사취재차량이  하소동 봉선오리촌  건너 노상에서    좌회전차가있어  정차하고 있는데   뒤에오던 차가  후미를 받아  차에탓던 본인과  동승한 촬영기자가  머리와 흉부에 심한타박상을  입었다 .

 

.  119 엠브런스 실여  제천 명지병원에 응급조치 받았고  외상은 크지않다.    차뒷부분  밤버가 떨어저 나가 충격이 컷음을 짐작케하며 운전자는50대초반으로 세명대직원으로  졸음운전을 하였거나 스마트폰을 보던게  아닌가 추측된다.

 

사고후 연락이 됐는지  세명대직원 수명이 현장에 왔지만  노인이  피해운전자인걸  보고도 미안하단 말한다디 없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경기는 부산신라중이  화성용안중을  5:1로  대파하는 기량을 보여   꿈나무들의 멋있는  경기에 박수를 보내며   화성용안중은 박지성선수  모교로  축구에 명문으로 알려져있다.

<아래사진>    가해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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