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동정

제천시, 건설기계노조 집회 임금협상 극적 타결

작성일 : 2016-09-06 16:30

제천지역 건설기계노조 임금협상이 2개월 여간의 줄다리기 협상 끝에 6일(화) 오전 10시경 건설기계임차료 45만원/일에 대해 잠정 합의하면서 극적으로 타결됐다.

 

 

건설노조 충북건설기계지부(이하 건설노조)가 제천시가 추진중인 미니복합타운 조성 사업과 관련해 우선고용과 운반비 단가에 대한 인상을 요구하며 지난 7월 8일부터 시청앞에서 진행한 농성도 6일 해산했다.

 

 

건설기계노조의 농성과 수차례에 걸쳐 진행된 교섭은 건설기계노조가 제시한 건설기계임차료 45만원/일에 대해 하도급 업체가 수용할 수 없다는 주장으로 협상에 진통을 겪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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