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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희 "반기문은 안 돼, 유승민이 차라리 낫다"

남재희 "JP '냉면 파티', 安 새누리 입당 제안하나"

작성일 : 2016-09-1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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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潘, 지금껏 한반도 평화 기여 전무…사무총장 '실격' 수준"
 
남재희 전 노동부 장관이 차기 여권 대선 후보 경쟁 구도와 관련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가능성이 없다"며 "차라리 유승민 의원이 낫다"는 평을 해 주목을 끌었다.

남 전 장관은 지난 7일  기획으로 최태욱 한림대 교수와 대담을 하면서 "친박계가 밀고 있는 반기문 총장은 내가 보기엔 가능성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남 전 장관은 그 이유를 놓고 "반 총장은 북한을 '악의 축'에 빗댔던 조지 W. 부시 당시 미국 대통령이 '당신이 우리의 유일한 후보'라며 '오케이'해준 덕에 유엔 사무총장이 됐다"며 "지금은 사무총장으로서 '실격' 수준이라는 국제적 평가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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