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동정

메시 잠재적 대체자 TOP 5... 이승우 포함 <스포츠키다

작성일 : 2017-01-28 05:09

기사입력 : 2017.01.27     

리오넬 메시는 이제 30대로 접어든다. 그동안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로 위상을 떨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현재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영원할 순 없는 법이다. 시간이 더 흐르면 바르셀로나에서 메시의 뒤를 이을 후계자가 나타나야 한다.
 
 

인도 스포츠 매체 '스포츠키다'가 메시의 잠재적 대체자로 5인을 꼽았다. 한국의 이승우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먼저 8세에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카를레스 알레냐를 후계자로 지목했다. 후베닐A 주장을 맡았으며 코파 델 레이에서 1군 데뷔전까지 치렀다. 8번, 10번 자리를 모두 소화 가능하며, 측면 날개로도 활용될 수 있다. 바르셀로나가 내세우는 최대 유망주다.

두 번째로는 우스망 뎀벨레를 지목했다. 19세인 그는 최고의 드리블 스킬과 볼 컨트롤 능력을 자랑한다. 올 시즌 도르트문트에서의 첫 시즌 25경기 5골 12도움으로 활약 중이다.

세 번째로 언급된 선수는 파울로 디발라다. 유벤투스 핵심으로 성장한 디발라는 메시가 극찬한 재능이기에 더욱 유명하다. 메시는 '투토스포르트'를 통해 "파울로는 대단한 선수다. 미래가 창창하다. 사람들은 미래에 수 년 동안 그를 입에 오르내릴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네 번째가 이승우였다. 심지어 알레냐보다 더 잠재성이 크다고 매체는 서술했다. 이승우에게 가장 어울리는 문장으로 "메시처럼 득점을 하고, 호날두처럼 세리머니를 한다"고 조명했다.

마지막으로 메시와 함께 현재 바르셀로나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네이마르를 꼽았다. 실제로 네이마르의 인기는 이미 하늘처럼 높다. 메시와 나이가 5살 차다. 메시가 은퇴한다면 바르셀로나의 공격을 진두지휘할 핵심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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